첫번째 눈맞춤

1급 시각장애인으로 서울시 일반 중학교 교사로 부임한 첫번째 선생님.
미국 시각장애인들이 장애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당당히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자극을 받아 영어교사가 되겠다고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미디어플로우는 The-K 한국교직원공제회와 함께 선생님이 아이들의 표정을 읽고 들을 수 있도록
인터랙티브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카메라로 인식한 학생들의 표정을 실시간으로 전달합니다.
인물의 감정을 파악하고 음성으로 알려주는 시스템입니다.

Client
The-K 한국교직원공제회,
ADDWARD
Period
2016.07~2016.08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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