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 이야기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건우는 6살때 갑작스러운 난청이 찾아와 소리를 잘 듣지 못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귀는 잘 들리지 않았지만 초등학교 1학년 때 쓴 일기가 표현력을 인정받아 논문에 실리기도 하고
각종 글짓기 대회에 상을 받는 재능을 가진 아이입니다.
글을 쓰기 시작하면 스트레스가 다 해소된다는 건우.
건우가 가진 재능과 의지를 더 살리기 위해서
미디어플로우는 The-K 한국교직원공제회와 함께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텔레코일인데요
텔레코일은 일반적인 소리를 청각장애인들도 들을 수 있도록 주파수를 변경해주는 장치입니다.
이제 건우는 단순한 소리를 넘어서 음악의 선율까지도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Client
The-K 한국교직원공제회,
ADDWARD
Period
2017.07~2017.08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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