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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생명의 위기’라는 주제로 1년간 상설 전시될 이화여대 자연사 박물관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작품입니다. 기후변화의 경각심을 아이들에게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된 북극곰과 산호를 제재로 한 두가지 작품의 기술부분을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산호는 모래를 이용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작품으로 모래가 거뒤진 부분에서 투과된 적외선 영역을 카메라에서 포착하여 이를 플래시 컨텐츠로 좌표를 전송하는 방법을 이용하였고, 북극곰은 별도의 도구에 장착된 IR LED의 광원을 카메라를 이용해 추적하는 방법을 이용해 제작하였습니다.

뜰채 형태의 도구로 프로젝션된 화면에 떠있는 쓰레기들을 치우면 엄마곰과 아기곰이 점점 가까워지는 형식의 컨텐츠로 온난화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의도로 제작되었습니다.

Client
이화여대 영상디자인학부
Period
2009. 12
Location
이화여대 자연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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